어디서 나오긴요 생각해 보면 뻔한거 아닙니까? 굳이 성경구절 까지 들춰보자면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창세기 2:2). 하나님께서 안식하셨다는 말을 썼지만 하나님께서는 힘이 없어져서 힘을 보충하기 위하여 쉬시는 법이 없으시다. (이사야 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주님은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땅 끝까지 창조하신 분이시다. 그는 피곤을 느끼지 않으시며, 지칠 줄을 모르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신 분이시다.
마태복은 12: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마태복은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은 12:11,1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 – 이걸로 돌립니다. 그리고 둘 사이의 차이를 이용하면 일을 뽑아 낼 수 있습니다.
합쳐서 0가 나오기가 무섭게 관성이 작용하여 다시 불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