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참 재미난분이네요.
=>글쎄요. 님이야말로 벽창호도 아니고, 설명을 그렇게 해드려도 이해를 못하시니….
이해못해서 딴이야기나 하시고요.
사실이라…
글쎄요 어느 부분이 사실인지 솔직히 잘 안보이네요. 그냥 여기저기 님의 짧은 견해와 소견이 조금씩 보이기는하는데요 이또한 부족한 정보와 잘못된 이해에 의한 잘못된 정보가 거의 대부분으로 보이네요.
=>안보이면 안보이는 부분을 논쟁하세요. 혼자 푸념하시는것은 일기장이나 페이스북에 올리시구요.
감성으로 논쟁합니까? ㅉㅉ
논쟁이라…혹시 말뜻을 아시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논리의 전개…뭐 이런거 필요한거 아닌가요?
님의 논리 전개 문제는 위에 자알 정리를 해놨는데요. 답글을 피하고 계속 못봤다 식으로만 하시던데요. 정치쪽으로 가시는게 좀 더 어울릴듯하네요. 님이 자유롭게 논리를 전개해도 좋을 듯한 분야 인데요.
아무튼 논리라는게 눈을 씻고 찾아봐 안보이는 말장난에 답을 올리는게 말장난이지 뭘까요.
=>그 부분을 내용을가지고 지적하세요. 혼자 푸념은 그만하시기바랍니다. 푸념과 비아냥…
혼자만의 감성풀이인가요?
자아 이제는 단문독해를 한번 해보지요.
보통 한글에서 “컴싸에 있어서 컴퓨터는 천문학에 있어서 천체 망원경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문장을 보시면
별다른 문학적인 의미가 없는 관계로 천문학을 연구하기 위해 천체망원경을 쓰듯이 컴싸를 연구하기 위해 컴퓨터를 쓴다.
이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이게 왜 그리 어려운지 이해가 안되네요. 논리야 놀자부터 한번 시작해보시던지요.
=> 그것은 하나의 말이지…..CS가 천문학과 같은 이유는 어디에도 없군요. 유명인의 말을 빌린다고 그게 정당화됩니까?
권위의 우상이고….그 같은 이유는 님이 밝히셔야지요. 근거를 대고….아직도 설명을 못하시는듯합니다..CS가 뭐가 과학인지..ㅋ
님이 언급한 인공지능, 휴먼인터렉티브 같은게 왜 과학이라부르기 어려운지는 제가 이미 반박을 햇습니다.
아 위에 님이 올린 답글의 논리로 봐서는 물리학은 과학이 아닌걸로 나오는데…이제 물리학자는 과학자가 되나요?
이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과학이 아니라면서요?
=>제 어떤논리에도 물리학이 과학이 아니라고 한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혼자또 상상에 빠지신건지요?
제 논리는 언제나 물리학은 과학과 같은 분야였습니다. 상상하지마시고 있는그대로 해석하시길바랍니다.
물리학을 한줄로 정의하면 우주의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자연을 분석하는 학문이라고 하던데요?
저 이해는 뭐 좀 특별한게 있나보네요.
물리학을 하도 언급하길래 혹시나 정말 물리학 개론이라도 들어봤나 궁금해서 한번 물어봤네요.
역시나 관심이 없다로 나오네요.
그런데 과학의 정의 같은건 어서 보셨나요?
=>저기 위에 다른분이 이미 링크를 걸어 두셨더군요. 그외 구글, 논문 상당히 많아요. 님만 안보신듯합니다.
과학의 정의라해서 철학문제를 이야기 했는데…
아직 사이언스/난-사이언스 논쟁과 사이언스라는 이름의 명명, 경험주의 과학의 명명과 정의, 경험주의 과학에 있어서 사이언티픽 매써드의 주안점에 대한 논의, Formal Science의 분야와 정의, Formal Science와 경험주의 과학의 관계 뭐 이런 철학 논쟁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없으신가 보네요.
=>들어본적 없냐는 질문하기전에 님이 님의 생각을 먼저 말하세요. 공부도 안하고 논쟁하려하니 님의 논리가 빈약해지는겁니다.
경험주의과학와 철학의 차이점은 제글을 보시던지 인터넷참조하시기바랍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과학이라는 이름과 그 정의 자체가 철학자들의 논쟁에서 나왔다는건 혹시 아시는지요.
답글의 방향을 봤을때 전혀 모르셨던거 같은데요. 님이 말하는 현대학계 어쩌고하는건 님의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사견일 뿐입니다.
=>이상하게 논점 흐리지 말고, 과학의 정의와 CS가 과학에 부합되는지나 신경쓰기 바랍니다.
과학이란 이름과 정의는 이미 엄청나게 반복해서 언급하고 자료도 많으므로, 님이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만들었냐가 문제가 아니라….그 의미가 CS와 부합되냐가 지금 논쟁점 아닌가요?
근데 전체적으로보니 CS/CE전공도 아니고…
과학도도 아닌것 같고…최소한 물리학 전공은 아닌걸로 보이고…
공학은 개념도 모르시는것 같고…
=>글쎄요. 저는 현대학계에서 통용되는 정의만으로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과학/공학/물리학의
개념을 부정하시면, 전체학계를 부정하시는것인데…모른다고 생각되면 그점을 내용을 가지고 비판하세요.
철학쪽은 관심이나 지식이 없는데…
이 모든 주제가 다관계있는 내용에 대해 글을 자꾸 올리시는 님이 정말 뭔 공부를 했고 뭔일하는 사람인가 궁금해지네요.
=>글쎄요. 제가 오히려 궁금합니다. CS를 제대로 전공하지도 않으신분이 CS에 대해 얼마나 토론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구체적으로 밝힐순 없으나….CS/과학 쪽을 함께 연구하고, 코스웍도 상당히 수강한 사람입니다.
잠깐 CS과정 이수한정도 시라고 하셨던것처럼….반복해서 설명해드려도 자꾸 이해를 못하시고….토론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