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 Science 에 왜 Science 를 억지스럽게 붙여서 작명했나여?

지나가다 24.***.224.75

하하 참 재미난분이네요.

사실이라…
글쎄요 어느 부분이 사실인지 솔직히 잘 안보이네요. 그냥 여기저기 님의 짧은 견해와 소견이 조금씩 보이기는하는데요 이또한 부족한 정보와 잘못된 이해에 의한 잘못된 정보가 거의 대부분으로 보이네요.
논쟁이라…혹시 말뜻을 아시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논리의 전개…뭐 이런거 필요한거 아닌가요?
님의 논리 전개 문제는 위에 자알 정리를 해놨는데요. 답글을 피하고 계속 못봤다 식으로만 하시던데요. 정치쪽으로 가시는게 좀 더 어울릴듯하네요. 님이 자유롭게 논리를 전개해도 좋을 듯한 분야 인데요.
아무튼 논리라는게 눈을 씻고 찾아봐 안보이는 말장난에 답을 올리는게 말장난이지 뭘까요.

자아 이제는 단문독해를 한번 해보지요.
보통 한글에서 “컴싸에 있어서 컴퓨터는 천문학에 있어서 천체 망원경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문장을 보시면
별다른 문학적인 의미가 없는 관계로
천문학을 연구하기 위해 천체망원경을 쓰듯이
컴싸를 연구하기 위해 컴퓨터를 쓴다.
이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이게 왜 그리 어려운지 이해가 안되네요.
논리야 놀자부터 한번 시작해보시던지요.

아 위에 님이 올린 답글의 논리로 봐서는 물리학은 과학이 아닌걸로 나오는데…이제 물리학자는 과학자가 되나요?
이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과학이 아니라면서요?
물리학을 한줄로 정의하면 우주의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자연을 분석하는 학문이라고 하던데요?
저 이해는 뭐 좀 특별한게 있나보네요.

물리학을 하도 언급하길래 혹시나 정말 물리학 개론이라도 들어봤나 궁금해서 한번 물어봤네요.
역시나 관심이 없다로 나오네요.
그런데 과학의 정의 같은건 어서 보셨나요?

과학의 정의라해서 철학문제를 이야기 했는데…
아직 사이언스/난-사이언스 논쟁과 사이언스라는 이름의 명명, 경험주의 과학의 명명과 정의, 경험주의 과학에 있어서 사이언티픽 매써드의 주안점에 대한 논의, Formal Science의 분야와 정의, Formal Science와 경험주의 과학의 관계 뭐 이런 철학 논쟁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없으신가 보네요.
님이 이야기하는 과학이라는 이름과 그 정의 자체가 철학자들의 논쟁에서 나왔다는건 혹시 아시는지요.
답글의 방향을 봤을때 전혀 모르셨던거 같은데요.
님이 말하는 현대학계 어쩌고하는건 님의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사견일 뿐입니다.

근데 전체적으로보니 CS/CE전공도 아니고…
과학도도 아닌것 같고…최소한 물리학 전공은 아닌걸로 보이고…
공학은 개념도 모르시는것 같고…
철학쪽은 관심이나 지식이 없는데…
이 모든 주제가 다관계있는 내용에 대해 글을 자꾸 올리시는 님이 정말 뭔 공부를 했고 뭔일하는 사람인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