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더 말할 필요가 없겠네요…
독해가 안되시는지요?
“그런연구를 CS에서 한다는게 아니라, 그런연구를 “만약에” 한다면 겨우 CS라 불리워질수 있다는것이 요지인데
왜자꾸 원하시는대로 해석하십니까? 뜻인즉, CS에서 양자컴퓨터개발/반도체소자개발 하는경우를 보지 못했다는
논리인데….논리구조 잘 모르십니까?”
논리라는게 뭐지도 모르는 사람인줄은 몰랐네요….
CS에서 직접적으로 풀고자하는 문제도 아닌걸… 그런걸 하면 CS라 부르는게 맞다는 님의 논리라는게 도데체 뭔지…쩝
그런걸 만약 한다면 CE라고 부르겠지요…. 그리고 실제로 CE에서 합니다.
논리를 전개 하시려면
A. CS가 뭘 하고자 하는 학문인지 — 님은 이걸 전혀 모릅니다
B. CS가 뭘 하고 있는지 — 언뜻 보시긴 한것 같은데 제데로 된 연구 기관은 아직 보지 못한듯 하네요
C. 하고 있는게 뭐가 잘 못 됐는지 — A, B의 연유로 님은 이부분을 아직 뭐라 할 처지는 아닌듯 싶구요
D. 어떤 방식으로 해야 제데로 된 CS 인지 — 위와 같네요
이런식이 돼야 될텐데요.
문제는 님이 A는 모르고, B는 오해를 하고 있고, C는 A 와 B의 연유로 감각이 전혀 없고, D 는 달나라 이야기인 상황에서 뭔 논리 전개가 됩니까.
나머지 이야기들은 걍 말장난/쓰레기 이상으로 보이지 않고요….
보아하니 CS/CE 전혀 관계 없으신 분인듯한데…
님이 달아놓은 답글을보니 다시한번 님이 얼마나 이분야에 이해가 없는지가 여실히 보이네요.
정말 님 같이 이분야에 문외한을 교육 시키려면 등록금이라도 가져오시면 몇학기에 걸쳐서 알려드리지요…
또 님이직접 적어논 말들을 답글에 님이 다시 아니다라고 말하는 부분이 많은데.
왜 과학이라 명명됐는지가 궁금하다면서요…
왜 컴싸랑 엔지니어링하는 사람들이 등 돌리는지 이해 못함 담서요…
쓸데없는 말장난은 그만합시다.
어찌 어찌 하다 보니 전 CS/EE 두 분야서 공부도 다하고 일도 다하고 있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