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d님께/ 수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사회과학이 과학의 범주로 “그래도” 들어갈수 있는 이유는 실증(reality)할수있는 대상에 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근본부심 이고 그런건 없고요. 그냥 용어사용의 적합성을 두고 말하는것인데 왜 갑작히 ‘부심’이 왜 나오는지요?? Science 라고 뭐 더 우월한게 있다고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다른것입니다. 공학이 사회에 더 훌륭한 기여를 하기도하고, 그냥 분야의 차이입니다. 근냥 왜 저용어를 쓰는지 의아해서 글쓴것분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컴퓨터 메커니즘이란게 인공물(컴퓨터 장비 안의 현상)간의 논리관계이지…..그게 자연의 근본 법칙은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트랜지스터를 언급한겁니다….적어도 트랜지스터는 자연의 물질로 만든것이며, 이속에는 자연법칙에의해 작동되는 원리가 있기때문입니다….컴퓨터공학자들이 만든 인공적 시스템속의 일들은 그 체계내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과정과도 같은것입니다. 차라리 수학과 더 가까울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은 아닙니다. 초끈이론을 제창한 학자가 필즈상은 수상하였는데 노벨상수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이유가 실증되지 못했기때문입니다. 과학계에서는 그건 수학이론이지 과학법칙은 아니라고, 아직 학계에서 인정이 안되고있씁니다. 차라리 논리학정도라면 수긍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