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심정에 글을 올립니다.

nook 107.***.212.14

어디사세요. 29이면 아직 한창나이인데요.
저두 같은나이에 왔었죠. 그놈의 영주권이 몬지 참 오래도 걸렸죠
막상받고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아메리칸드림!!! 하하하
제생각엔 한국이 더 좋은곳 같은데요.

영어공부 열심히 하셔요.
그게 남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