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e90 100k mile

후회 108.***.237.114

유럽차 오래된(보증기간 끝난) 중고를 사신다면.. 반대에 1표…
물론 뽑기 운도 있겠지만… 확률이 많이 낮다에 1표….
고치는 가격이 현재 사시려는 가격만큼 나올수 있다에 1표…
한번 타보고 싶다면 정말 한번만 시운전 해봐라에 1표…
정~~~~말 사고 싶다면 정말 정말 돈 모아서 CPO를 사라에 1표…
작은 것 하나에도 파트비 일본차에 비해서 2배~5배…
수리 공임비 2배…
저는 저번에 운전석 도어락이 고장나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파트가 한 덩어리로 되어있더군요.(벤츠 R350) 파트만 $ 360.00+ TAX (EX:어코드는 분리. 파트 $30불)
공임 $ 200.00 토탈 $ 600.00 들었습니다.. 이것도 싸게 했습니다.
물론 파트를 인터넷에서 최저 가격 $270 있었지만 혹시 잘못된 파트나
고장이 난 파트라면 시간도 돈도 더 많이 들거 같아서 딜러에서 구입…
아~~~ RACK & PINION도 문제가 있을거 같은 기분이…. 파트만 $ 2500불 정도(새것)…
눈물이 납니다…. 보증기간 지난지 1년지나고 일어나는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