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한국에서 전문의 안하시고, 인턴만 끝마치고 오시거나 레지던트 중에 다시 오시는 분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S대 의대쪽에는 꽤 많은 편이구요, 다들 레지던트 잘 마치고 취업하십니다. 영어야 현지인보다 떨어지지만, 의대나오신 분들 한국에서도 다 내놓라하는 엘리트이기 때문에 조금 노력하시면 다 따라갑니다. 문화적인 차이는 조금 있겠지만, 전문적인 능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지요. 한국에서도 아시는 분들 수소문하시면 미국가서 공부하거나 다시 면허 따시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 그분들 통해서 도움받으시면 가장 현실적이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