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서울시 선거를 보면서 서울시 선거를 보면서 Name * Password * Email -- "언론에서 지역주의 조장하는 뉴스 본 적도 없을 뿐더러" -- 지역패거리를 은폐하려고 종북좌빨 타령하는 거라고 그 저의를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를 지금 드리는 건데, 당연히 지역주의 조장하는 뉴스는 안 보이겠지요. 아니 안 보여야 꼼수가 통한거겠죠. 대놓고 지역주의 조장하는 것은 일반적인 범죄적 행위이고, 이념이 다른 것은 무고한 것이라는 것을 그 패거리들이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지역 은폐용 종북좌빨 타령이 그래서 탄생한 것이라고 봅니다. 도깨비 방망이죠. 종북타령이 잘 안 먹히면 북한을 자극해 도발을 유도하는 불장난도 하죠. 그래서 동쪽에만 보수가 사는 이상한 나라라고 착시현상이 드는 것이고요. 실제는 지역패거리인데. 70~80년대 지역몰표 현상과 엊그제 지방선거에서 동쪽 서쪽 색깔이 달라진게 있나요? 오히려 더 고착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나와 내 가족이 이익을 보는 일에 손이 저절도 움직일 수 있는거죠. 그렇게 이상적 생각하는 것과 기표소에서 실제 투표하는 것이 다른 것은, 윤리시험 100점 맞은 것과 깨끗한 사회의 관계랑.... 야만적 다수결 민주주의에서 지역주의 현상이 고착되면 수혜를 보는 쪽은 과점상태의 지역 외에는 없죠. 그저 무모한 낙관론도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위 원리로부터 너무 생각이 멀리 있으시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