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친구들의 경우 대부분 자기들끼리는 중국어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상 미국인이나 타 민족 사람들이 끼여 있는 자리라면 공석이든 사석이든 영어로 합니다. 그리고 한국분들끼리만 있는경우 공석이든 시석이든 한국말로 하기도 하는데 단 한국말로 하는게 불편한 분이 계시다면 당연히 영어로 합니다. 현 직장의 경우 상항에 따라 한국분들끼리 공석이든 사석이든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씁니다. 한국 지사와 메일을 주고 받을때는 수신에 타민족 사람들이 없다면 한국어로 메일을 주고 받습니다. 모든게 회사마다 대하는 사람마다 다르니 상황에 맞게 처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글님의 경우 상대방이 영어로 하는게 편한것 같으니 그것을 맞춰주시는게 예의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