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 장병들 교전하다 전사한 영결식장은 가지 않고 쪽발이 일왕과 나란히 앉아 축구 구경한 김대중이 시키처럼 친일한 놈은 역사상 없다.
일제 강제 병합때야 군사력과 총칼이 무서워 나라글과 말도 쓰지 못하고 성까지 강제로 갈아야 했다면 김대중이 시키는 대명천지 민주주의 세상에 뭐가 부족해 국가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해병 장병들 영결식은 무시하고 일왕한테 머리 조아리며 축구 구경하러 원정까지 가야 했단 말인가?
거기에 더해 독도 영해를 한일 공동 어로 수역으로 정해 일본놈들이 독도도 일본땅이라고 큰소리 치게 만든 역사적 원인을 제공했으니 크나큰 민족의 수치이며 죄인이 바로 김대중이 시키 아니던가?
그것뿐이랴?
주적 북괴 김정일에게 달러로 5억불 몰래 송금해 주고 핵 무기 개발 도와준것도 모자라 군량과 막대한 원조를 해줘 다 죽어가던 북한 정권 살린놈이 김대중이 시키 아니던가?
한민족 5천년 역사에 처음으로 배곯던 보리고개를 잊게 만든 고 박대통령과 비교할 만한 전직 대통령은
존재하지도 존재하지도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