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는 국가 vs 국가 비교위해 평균값입니다.
다시말해 고등학교 시험 정도의 의미있는 정보겠죠.
평균도 중요하겠지만 (당연히) 여기 대부분 댓글 님들은 각자 자기 경험이야기라 평균값이 의미없죠.
편차분석없이는 평균값이 얼마나 의미있겠어요?
제가 중2부터골 프쳤는데 제 친구도 좀 많았고.
그렇다고해서 한국 중2가 한국인 골프 시작 연령이라던지 미국 교포 연령이라던지 의미있나여?
미국서 고등학교 안다니신분은 “한국인”입장에서 “글쓴이”를 잘 이해못하실거예요.
어릴때 미국와서 부모로부터 당신들이 모국을 떠나온것을 정당화 시키려 한국 폄하를 일상적으로 하시고 그 아이들이 앵무새처럼 말합니다. 나이들어선 어차피 한국 안기는데 굳이 자기 생각이 틀려도 안 바꿉니다.
인간이란게 그런거죠. 굉장히 비 논리적이죠.
“국가” 란 단어도 굉장히 애매한 단어입니다. 누군지도 모르죠. 그러니까 OECD 에서 국가간 비교위해 좀 데이타 준비한거겠죠.
아무리 데이터 있으면 뭐합니까? 인간이 비 논리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