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님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무엇이 상식인지요?
박 전임 대통령이 친일청산을 하지 못하였고, 독재자라는 것은 저도 동의는 합니다만, 유대인의 눈에서 볼 때, 박정희 전임 대통령이 히틀러와 비교시 과연 독재자라 여길까요?
또한 박정희 전임 대통령이 이완용과 비교하여도 친일인사 일까요?
분명 박 전임 대통령이 일제시대에 육사를 다니고 많은 혜택을 받으며 공부를 한 것은 맞습니다. 또한 장교로 지낸것도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우리 국민에서 총부리를 돌렸다거나 우리나라 사람을 박해한 역사적 사실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모를 수도 있지만…..
만약 제가 아는 것이 맞다면 이 사실만으로 친일로 매도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친일보다는 지일 또는 극일이라는 표현아 옳다고 저는 믿습니다.
반대로 김대중이나 노무현 전임 대통령들은 서해 교전이나 연평도 교전이 있었음에도 불구, 오히려 우리의 식량을 북한에 퍼주며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 사실은 분명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죽었음에도 북한에 끽소리 하나 못하고 오히여 쌀을 가져다 주는 것이 옳은 것인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종북이라고 매도해도 할 말이 없는 것이지요.
님의 말을 완전히 오류입니다. 상식의 차이요? 상식에 차이가 있다면 이미 그것은 상식이 아닙니다. 상식의 사전적 의미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식에 차이가 있다면 이미 그 자체로 서로의 견해입니다. 저는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