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작 한달 남았습니다.

그게 173.***.138.54

예전 개대중이 전사한 해군 장병 영걸식은 참석 하지 않고 일본 쪽발이 대장들히고 나란히 앉아 축구 구경하던 생각이 납니다.

그 개대중이가 뒤졌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개무현이가 이어받아 또 지랄을 떨어더랬지요.

월드컵하면 두 미친개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