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 미친 여자들중에 한명과 함께 살고 있는 나와 내 아들놈은 그럼 뭐요?
내용을 보아하니 ‘정부’와 ‘언론’의 행태를 비판한거지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비판한건 없더만.
내 부친께서 검찰 출신이신지라 스스로 보수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이번 참사는 내가 봐도 차마 눈을 뜨고 봐줄수가 없어요.
다 필요없고 미국에서 저렇게 일하면 밥 못 벌어먹어요. 일처리를 너무 못해도 유분수지.
그리고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미치여자들이 그렇게 하면 반박광고를 NYT에 떡하니 실으면 될일이지 찌질하게 뒷담화들이나
하고 있으니. 어디가서 애국보수라고 떠들지 마쇼.진짜 애국보수 쪽팔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