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국민 구성원 탓이군요.
그렇다면 규제를 풀고, 해경, 정부, 청해진의 비리는 없는 건가요? 안전점금을 형식적으로 하고 한국에서 가장 큰 페리였다는데 안전교육에 년 30만원 지출했다고 보고해도 그냥 넘기고, 정부의 잘 못은 없는건가요? 정부의 내부 비리와 그동안 안전점검을 담당한 부처와 법의 헛점이 있어 청해진 해운이 악용하지 않았는지 먼저 수사하고 관련자를 처벌해야죠. 선장이 살인죄이면 정부는 적어도 공범죄 적용해서 관련자 처벌을 해야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어떤 사건이 터지면 국민구성원을 울타리 쳐 비방하고 처벌하면서 사건을 마무리 할려는 습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현명한 지도자의 모습 보여줘야죠. 정부의 책임있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 하고, 다른 곳에서 사건의 원인만 찾는 정부를 보면서, 국민들의 정부와 박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래서 어찌 국가를 운영하실겁니까. 박근혜 대통령 자신도 난감할 것이라고 생각됍니다. 어디서부터 잘 못 됀건지. 본인에게 솔직하시고 국민을 중심으로 생각하시면 그런 고민 하시지 않아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