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유기한 신은 처벌 받아야 합니다.

습작 67.***.5.251

전쟁으로 희생됀 사람의 숫자와 비교한다고 하여 세월호의 수백명 어린 학생들의 희생이 더 가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세월호참사는 인재죠. 세월호 운영사와 안전점검이라든지 규제를 푼 정부의 관계자를 처벌하고 박근혜대통령은 사과할 날을 예고할게 아니라 사과를 먼저하고 어떻게 정책적으로 유사한 일을 막을 것인지 정부가 국민에게 확인시켜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