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과 지도자층이 똘똘 뭉쳐서 대처했다면 …’
당시에도 인민들에겐 아무 문제 없었다.
소위 지도층이라는 역적들이 나라를 팔아 제 배를 불렸던 것이 문제였지.
지금도 마찬가지다.
국민이 슬픈 일에 슬퍼하고,
제대로 일 않한 소위 지도층이란 것들 매우 치는 것은,
국가와 민족이 바로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거다.
북한의 사격훈련 따위로,
다들 조용히 넘어가자 하면,
그게 나라팔아먹는 짓이다.
조용히 있으면,
언놈들은 또 제배때기를 불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