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Interview 후기 너무너무속상해요. 너무너무속상해요. Name * Password * Email 저같은 경우는 분야는 다르지만...현재 인턴하는 곳 (정부기관)에서는 인터뷰 볼때부터 아예 비자 서포트는 없을거라는 식으로 못을 박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마음 접고 여기선 일만 하되 visa sponsorship은 다른 곳으로 꾸준히 알아봤어요. 사실 마음을 일찍 접으니까 다른 회사들 알아볼 계기도 빨리 오고, 괜한 미련도 안 남기고, 질질 끄는것도 없이 여러모로 나은 결정이었어요. 결국 다른 기업에서 이번에 visa sponsorship받았습니다. 아는 사람은 병원에서 스폰서쉽 줄 것 같이 애매하게 시작해놓고 막판에 못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스폰서쉽은 못 받고 다른 방법으로 미국에 남았지만...병원 뿐 아니라 기업체에서도 이런 경우 가끔 봤구요. 차라리 처음부터 안 해준다고 솔직하게 말해준게 님께서 다른 방편을 알아볼 시간을 앞당긴거니까 나을수도 있어요. 오피티 기간 남으셨다고 하셨으니, 당장 월급이나 짧게라도 경력 쌓으시는것이 급하시면 우선 그곳에서 일 하시는것도 나쁜 아이디어는 아닌듯 하지만...동시에 스폰해 줄 수 있는 다른 직장을 열심히, 또 꾸준히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화이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