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면갈수록 살기 힘들어지네여…

  • #716210
    ㅊㅊㅊ 67.***.105.203 2050
    미국에서 살라고 영주권 고생해서 땄는데.. 있어나마나네요.. 결론은 미국이라는 나라는 돈없어면 끝이네여..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하네여… 미국 일자리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고…지금 모든게 힘드네여.. 왜태어나서 고생인지 모르겠네요..
    • 고향 71.***.243.28

      고향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경제야 물론 한국도 힘들지만 맘은 편할겁니다

    • d 65.***.23.15

      네…

      힘드시죠…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에요…

      장담하건데…님께서 영주권 받기전까진 영주권만 받으면 행복해질줄 아셨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지금은 시민권 받아야 행복해질수있다고 생각하시겠죠…

      시민권받고나면 탑시크릿 클리어란스 받고 공무원직 해야 행복해질꺼라고 생각할꺼고, 그렇게 해서 공무원하면 9급이상은 되야 행복할꺼라고 생각할테고…끝이 안보이죠?

      현재에 만족을 못해서입니다. 앞을보고 현실을 직시하며 나아가는 것이아니라, 앞만보고 살아서 그런거에요.

      오늘을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미래를 꿈꾸면 되는거에요.

      • 207.***.77.14

        오쇼의 글들이 생각나네요 ㅋㅋ

    • 173.***.136.202

      맞습니다. 능력있고 경제력 있는 사람들은 미국이 살기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개고생하면서 소수 인종으로 차별속에 살아갑니다.

      원글은 바로 짐싸서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현명할듯 보입니다.

    • 맞아요 98.***.61.101

      맞아요. 갈수록 힘들죠. 그런데 미국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다 그래요. 대부분 인간이 자승자박하는 꼴이죠. 어쩔 수 없어요. 30년 뒤에는 지금 상상도 하기 힘들게 더 팍팍해져 있을텐데, 위로가 될런지 절망이 될런지 잘 모르겠군요. 어딜 간다고 해결되는게 아님다.

    • dsyw 183.***.145.63

      대니 보이씨? 어디 사세요?
      애들봐줄 사람이나 있나요? 할머니 할아보지라도.

      힘내요. 건강하면….그만 질질짜고.
      돈이 많든 적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애들이 재산이고 애들이 희망이요.

    • dsyw 183.***.145.63

      웁스! 이런 실소를.

      할아보지가 뭐야, 할아버지 지.

    • h 182.***.160.4

      영주권자 이상이면 생활보호(보조)비나 메디케이드를 받을수 있지않나요?
      대략 얼마정도 나오나요 생활할 정도로 나오지는 않나 해서요
      (저런것도 영주권조차도 없으면 받을수 없겠지만요)

    • 173.***.136.202

      원글 왜 태어났냐고 원망해서 소용없고 원글 부모를 원망해야 겠지?

      다른거 떠나서 미국에서 영주권 있다면서 살기 힘들다고 하면 이 지구상에 단 하나의 나라를 추천하마.

      북조선 인민공화국은 무상교육, 무상급식, 무상 의료, 전국민 취업알선 거기에 덧붙여 전국민 거지 만들기 운동하는 곳이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고 가르치며 종교도 단 하나 김일성교 밖에 없으니 그런 나라 가면 뭐든지 살기 편할 것이다.

      어서 빨리 중공 국경 넘던지 해서 빨리 북조선으로 가라.

      가만보니 이놈의 원글 심심하면 미국 살기 힘들다로 도배를 하는 놈이다.

    • 무상 175.***.52.214

      가스값 오르고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