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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차 가격에 delivery를 포함한 프로세스 비용이 512불인가 포함돼 있길래 매장에서 우리 집까지 차를 갖다주는 비용 아니냐고 했더니 일본에서 미국으로 차를 가져오는 비용이라고 하던데, 그 말이 맞는 건가요?
–>맞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네가 차 팔려고 서류 프로세스하는 비용을 왜 제가 물어야 하는 건가요? 원래 그런 건가요? 아님 제가 어리숙해서 속은 건가요?
–>사는 사람이 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경운 처음 차살때 한두푼 짜리도 아니고 해서 여기저기 무진장 알아봤는데 크레딧 히스토리가 없어서 론 주겠다고 하는데도 별로 없었고 당연히 CO-SIGN해줄 사람도 없고 해서 딜러쉽에서 연결해준 은행에서 받았습니다. 일년정도 PAYMENT하니까 짧은 히스토리지만 크레딧 스코어가 좋아서 차 바꿀때 APR 4.9% 받았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차살때 CO-SIGN까지 받았는데 거의 20%에 가까운 APR을 받아서 혼다 시빅DX를 샀는데도 매달 PAYMENT이 500불정도(60개월) 했었습니다. 이경운 거의 사기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말입니다.
처음 차를사고 나서 내가 바가지 쓴건지 아닌지 알고싶어서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물어봤는데 정답은 아마도 “WE NEVER KNOW”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님이 하신 딜은 억울한 수준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PAYMENT이 부담되지 않고 차가 마음에 든다면 마음의평화를 가져도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