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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서 여러번 도움을 받아, 혹 도움이 되려나 하여, 간략한 비자 스템핑 후기 남깁니다.일단 간단한 백그라운드 정보 먼저 …미국에서 학사 졸업후, 금융업에 종사 하였고요. OPT 거쳐 H1B 받았습니다. 2010년 10월. 2011년 5월 한국에 나갈일이 생겨 나가면서 스템프 받아왔고요.2011년 12월 새 직장으로 옮긴후, change of employer 승인 받았습니다. 그후 여러차례 캐나다를 포함 국경을 왔다 갔다 하였습니다 (예전 직장 H1B 스템프 + change of employer 승인 된 서류로..)2012년 7월 집에 도둑이 들어 스템프가 찍힌 여권 도난.일주일 내로 여권은 재발급 받았으나, 회사일이 바빠 스템핑을 미루고 있었습니다.이번에 시간이 비어, 알아보았더니 오타와 외에는 기다려야 할 시간이 너무 길어 오타와로 결정.학교 다닐때 서류 부터 (i20), 경찰 보고서 등 엄청나게 많은 서류를 잘 챙겨서 들어갔더니.. 한 두시간 기다리고 인터뷰는 달랑 45초 정도 했네요. 한국분이랑 하였고요. 간단하게 무슨 일 하는지, 직장 규모는 어떻게 되는지, 일은 할만한지,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하는지 정도 물어보셨습니다.목요일날 받아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겟네요.. 오타와에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 호텔에서.. 심심하네요..그럼 오타와에서 스템핑 하시는 분들. 모두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