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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인 현재 와이프와 결혼하여 지금 영주권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 이민국에 서류 접수하고 핑거프린트 완료하고 9월초에 10월 15일 영주권 인터뷰를 하러 해당지역 이민국 오피스로 오라는 레러를 받았습니다.그런데 9월 말경에 다시 레러가 날라왔네요. 10월 11일로 날짜가 변경되었으니 그날 오라는 통보를 받았구요. 생각보다 진행이 빨라 기쁜마음으로 해당일에 이민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레러를 접수하고 약속시간에 기다렸는데 저희 이름은 부르지를 않더라구요. 두시간 여를 기다리다 해당 담당자에게 문의 하니 저희 관련된 어떤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고 하네요. 인터뷰 당장자가 자신들도 지금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15일 다시 방문하면 되냐고 했더니 자신들이 확신할수가 없다고 답을 주더라구요.10월 15일 다시 이민국을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역시나 담당자는 아무런 정보도 없다고 합니다. 저희가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으니 다음 레러를 기다리라고 하네요. 지금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도대체 어떻게 된일이지 알수가 없습니다. 핑거프린트도 완료하고 현재 인터넷으로 진행상황을 봐도 10월15일 인터뷰를 하기로 되어있다고 나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우를 겪으신 분이 있으신가요? 그냥 다음 레러를 기다려야 하는건지…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