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경우는 그 직책이 대학이상자를 써야 하는 이유에 관한 것과 전공과 포지션에 관해 좀더
상세한 설명을 요구하더군요.
전공과 경력이 맞지 않는 것이 관건이였습니다.
대부분 변호사께서는 심사관의 의도를 대충 아십니다. 그리고 추가서류에 관해 변호사에게
이미 메일이 갔을 겁니다. 담당변호사에게 확실히 물어보시고.. 회사에 관련된 서류인지
본인과 관련된 내용인지 판단하시어 본인의 변호사께서 잘 준비하실꺼라 믿음이 가시면
적극적으로 준비에 도움을 주시구요. 뉘앙스를 잘 판단하시어 다른분과 준비하셔야 할 것
같다면 좀더 경험있는 분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돈은 더 들지언정 정신건강엔 백만배 더
나을 겁니다.
저희는 케이스가 좋지 못했습니다. 그후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h1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