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서는 7명으로 구성을 했구요, 학위과정때 지도교수와는 사이가 별로 안좋아서 제외하고,,ㅋㅋ
그냥 포닥때 멘토, 같이 코웍했던분들로 했습니다,
independent한 경우는 department chair 그리고 호주에 계신 교수님에게 그리고 industry 에 계신 분들을 포함시켰습니다. 물론 제가 draft를 전부 작성하고 그분들에게 교정을 부탁하고 사인을 받았습니다~~
추천서구성하고 리뷰받고하는것이 시간 젤 오래걸리고 스트레스도 젤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다른것들이야 그다지 어렵지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