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인사

  • #504431
    삼수니 75.***.70.224 3475

    작년까지만 해도 이곳이 삼수니접수자들이 많아 정부공유를 많이 했던거 같았는데 
    2007년 접수자들이 하나둘 빠져나간 빈자리를 이수니 접수자분들이 차지해지나 싶네요…

    저도 드디어 이번달 문호에 들어 영주권을 손에쥐고 나니 감회가 새롭네요..못 가졌었을때를 생각해서 가졌을때는 항상고마운마음을 간직해야 하건만..어느덧 이제 관심은 새로운것을 쫗아가려는 인간의 간사함을 느끼며 이곳에서 얻었던 너무나도 많았던 도움말들에 대한 감사함을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이제 더이상은 자주 오지는 않을거 같아 이렇게 작별인사를 드립니다. 막바지 삼수니 그리고 이수니 접수자분들 힘내시고 화이팅!!!
    • 감사 168.***.102.239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2순위 하루 빨리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믿음을 가지시고 소망을 가지시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