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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인터뷰 내용 및 대사관 분위기 공유할게요.저는 h1b연장하는 걸로 화요일 오전 9시30분 예약이었구요.8시반에 도착했는데, 줄서있는 사람들이 한 다섯분정도? 거의 바로 들어갔어요.안에 있는 안내데스크에서 예약지 반드시 가져와야한다고 해서 (이메일 카피) 근처 복사집에 갔다 다시 돌아오니 8시 45분이었어요.일층에서 서류 제출하고 지장 찍고 이층으로 올라갔는데앞에 15명 정도 대기중이었구요, 대략 열명정도 빠지는데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았어요.거의 9시반 제시간에 인터뷰 차례가 왔구요.질문 내용은 현 회사에서 일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 정도였구요. 준비한 서류들 전부다 보지 않고 i-797이랑 맨 위에 몇개만 보았어요.(3년치 세금보고 서류들, 1년 반간 paystub, 이력서, 고용주 letter, 학력증명 등등 가져갔는데 하나도 안보시는것 같더라구요)제가 보니에 학생비자 받으시는 분들에게 상당히 까다롭게 이것저것 질문하는 것 같았어요.특히 부부이신 분들에게..;; 어떤 여자분께서는 남편만이라도 갈수 있게 해주면 안되겠느냐 질문하는 것도 들었구요;;오늘 여권 언제 돌려받을수 있을지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여권 뒤에 바코드 넘버를 모르면 알수 없다고 하네요 ㅠ최근에 인터뷰 보신 분들 며칠만에 여권 돌려받았는지 제발 공유해주실수 있나요?공유해주시는 분께 감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