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민국 추세가 “한번 오딧 걸었던 사람은 계속해서 건다”인것 같네요.
서류준비 잘하셔서 이번엔 통과하세요. 드롭시켜도 요즘엔 다시 오딧걸릴 확률이 높다는군요.
참고로 제경우를 말씀드릴께요
2011년 2월 취업 2순위로 PW받고
2011년 3월 광고시작
2011년 7월 광고에 지원자가 없었던 관계로 행복한 마음으로 LC 신청
2011년 9월 첫번째 Audit
2012년 2월 고용관련 자료 다 이민국에 보냈지만 여기 계시판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Supervisered Recruitment에 걸려서 처음 광고부터 다시 하라고 함.(서류 미비인지 이민국 심술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이민국 뻐큐머거 두번 머거)
참고로 Supervisered Recruitment는 거의 포기하라는 댓글이 대세임 여기 계시판에 Super로 검색해보세요 달랑 두개뜨는 게시물중 날짜 빠른게 제껍니다. ㅋㅋ
그래서 변호사에게 취소하고 다시 시작하자고 말했지만 변호사는 자기가 서류 잘 준비할테니 하자고 권함 결국, 죽기아니면 까무라치기로 변호사말대로 다시 광고부터 시작함
그러나 역시 지원자 달랑 2명, 그중 한명은 인터뷰때 나타나지도 않아서 훨 가벼운 마음으로 변호사가 준비한 서류 이민국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