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위 이번 회계년도 에는 어떻게 될까요?

  • #504226
    삼순위 71.***.73.32 2288

    새로운 회계년도가 시작되는 달이라 나름 많이 진전이 될거라고 기대 했는데 삼순위 고작 3 주 진전했네요. 고수님들 다음달에는 어떻게 될까요. 피디가 10/30/2006 이라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 완전 실망입니다. 기다리는것 완전 지치네요. 다음달에 우선순위안에 들어갈까요?  겨울에 한국 방문할려고 계획다 세워 놓고 회사에다 휴가 신청까지 했는데.

     이놈의 영주권이 뭔지 10년넘게 한국도 못가고. 영주권 진행과정중에 회사에 찍힐가봐 휴가 한번 제대로 못가고, 죽어라 일만했는데. 이렇게 되면 제 계획되로 안될수도 있을것 같아걱정입니다. 회사 휴가야 취소 하면 회사에서도 좋아 하겠지만  저희 부모님 정말 너무 실망하실텐데.  부모님 연세가 있의셔서 미국에 저 보러 올수있는처지도 아니고, 우리 엄마 겨울되기만 손꼽아 기다리시고 전화 할때마다 이번 겨울에는 꼭 올수 있는거지 하시는데 정말 울고 싶네요. 
    • 힘내세요 216.***.67.102

      보통 회계년도 초반에는 조금씩 직전되다가 중후반에 들어서면 좀 길게 풀다가 회계년도 말년이 되면 다시 조금씩만 푸는 것 같더라고요. 10/30/06이시면 이제 조금만 참으시면 되는데 기운내시고 부모님도 잘 다독여드리세요.
      저는 07/2007입니다. 진전 되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는 희망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영주권 과정 중 숨막히는 회사 생활 이해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이니까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니 앞만 보며 갑니다.
      님께도 승리가 함께 하시길!

    • 3012 바스터즈 173.***.15.107

      그나마 3주씩이라도 계속 진척이 되기 위해서는 이놈의 HR3012 박멸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아직도 64.***.249.9

      아직도 3012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나요? 이거 은근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