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H1B가 뭔가요 궁금해염

  • #504201
    궁금이 68.***.5.129 1938

    OPT 신분이구요

    미국에 남고싶어서 무조건 취업 스폰서를 잡아야 되는데요
    들어보니 H1b 진행중에 레이오프나 회사가 망해버리는 경우가 좀있는거 같아요
    그렇다면 구직자의 입장에선 아무래도 회사가 h1b 해준 경험이 있는 회사를 찾아야 될텐데,
    그 회사 규모를 떠나 얼마나 stable한지 어떻게 알수있나요?
    물론 내가 열심히 해서 어떻게해서든 회사에서 살아남아야겠지만,
    h1b진행하다 한방에 훅 가는수도 있겠네여
    OPT는 내년 여름에 끝이나구요. 만약 올해안에 취업이 된다고했을때
    h1b를 신청하면 내년에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신청기간중에는 미국에 합법 체류가 가능한가요?
    만약 h1b 거절되면 무조건 한국으로 킥드 마이 애스 오프 아메리카 인가여?
    몇만불씩 학비내서 대학나왔더니 opt 신분은 찬밥신세 되네요 헐
    이게 현실이네요
    시민권자인 여자친구와의 결혼이 우선일까요?
    지레 겁묵고 선배형님누나동생삼촌분들께 여쭤봅니다 
    궁금해염 *^^*v
    • 저라면 70.***.231.60

      ‘시민권자인 여자친구와의 결혼이 우선일까요?’ 에 한표

      • 궁금이 68.***.5.129

        저 돈 쥐뿔도없는데염 돈모아야겠네요 ㅋㅋ

        걍 결혼하고 아버지한테 얻어터지는걸 선택할까여 ㅋㅋ

    • 김유진 99.***.197.245

      사업이라는게 원래 위험성이 항상 따르기 때문에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OPT가 내년 여름에 만료되어도 내년 4월1일 H-1B가 접수되면 자동으로 OPT가 연장됩니다.
      시민권자 여자 친구가 있으시다면 결혼으로 영주권을 받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 그맘 66.***.47.221

      변호사님 조언에 강추..일단 최단시간 영주권 손에 쥐고 구직..또는 OPT하면서(아파트렌트비해결)결혼 영주권 진행 .. 이후 느긋하게 조금은 배짱 부리면서 구직 활동 (손에 영주권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