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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닫치기전 바로 코앞에서 댕강 잘리고, 하루하루 영주권 기다림에 말라가고 있는 일인입니다…. 제발 문호가 열려서 무작정 기다림은 그만 됐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유없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기분도 빨리 탈출했음 좋겠습니다… 다음주… 열린다고 발표가 날까요?? 제발 제발….
문호 닫치기전 바로 코앞에서 댕강 잘리고, 하루하루 영주권 기다림에 말라가고 있는 일인입니다…. 제발 문호가 열려서 무작정 기다림은 그만 됐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유없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기분도 빨리 탈출했음 좋겠습니다… 다음주… 열린다고 발표가 날까요??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