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H1B로 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 직장을 구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현재 회사가 사정이 매우 좋지 않아, 직원 모두 (저 포함) 한동안 월급을 받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그동안 out of status 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회사는 계속 존재하고 있었고 USCIS도 모르는 상황이기때문에 그나마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알아본 결과 보통 status문제가 생기면 바로 b1/b2로 status를 바꾸고 새 직장을 알아보는게 대부분인 것 같은데요, 저는 이미 한동안 out of status였기때문에 이것도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은 옵션은 미국을 떠났다가 다시 들어오는 것인데, 이에 관련해서 궁금한 점들이 있습니다.
질문 1. 캐나다나 멕시코 같은 나라로 출국한 후, *바로* 다시 B1/B2 status로 미국으로 들어오는 것이 가능한가요? 얼마나 기다렸다가 다시 들어오는 것이 안전할까요? (참고로 저는 이미 2018년까지 유효한 multiple visit b1/b2 visa가 있습니다.)
질문 2. 만약 B1/B2로 다시 들어오는 것이 가능하다면 이런 경우 port of entry 에서 뭐라고 이야기하면 될까요? job interview때문에 다시 들어온다고 해도 될까요?
질문 3. B1/B2을 처음 신청할때 보통 미국을 여행으로 들어갈 것이기때문에 다시 떠날 것이라는 증거를 보여야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이미 비자를 갖고 있는경우 port of entry에서도 이른 증거를 보여야 하나요?
질문 4. 만약 위와 같은 방법으로 B1/B2로 들어오는게 위험하다면 차라리 무비자(ESTA)를 신청해서 들어오는게 안전하려나요?
* 참고로, 현재 제 목표는 다른 새 회사에 직장을 구해서 이미 제가 갖고 있는 h1b quota를 갖고 다시 비자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job interview 할때 대부분 전화인터뷰 이후 직접 회사를 방문하는 것을 요청하기때문에 웬만하면 바로 미국에 다시 들어와서 직장을 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