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졸업 – PD 06.08.11 RD – 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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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차 72.***.83.30 2103
    이곳에 글 한번 올려보기를 13년간 기다렸습니다.

    1999년에 미국에 와서, 1번 reject 받고 2번째 같은 회사내에서 근무지가 다른 주로 변경되에 다른 주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 (모두다 같은 회사에서). 장장 13년의 기다림 끝에 결국은 ‘card/document production’ 이란 이메일을 가족 4명 모두 다 방금 전 받았습니다.

    접수 – NSC

    PD – 8/11/06

    RD – 7/3/07

     

    기다리다 기다리다, 오늘 아침 매니저 한테 얘기해서 Congressman 에게 이메일 보냄. 매니저가 이메일 보냈다고 연락한지 한 두어시가 지나자 마자 이메일 받기 시작함.

     

    13년의 흐름속에 정말 별별일이 다 있었지만, 지금은 좋은 일만 생각하렴니다.

    다른 모든 기다리시는 분들로 속히 좋은 소식 받으시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