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으신지는 16년 됐지만 re-entry permit 을 세번 사용 하셨고, 한국으로 갔다 6개월 이상 체류 하다 들어 오신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2007년 11월 부터 현재까지 미국에 체류 하셨는데 시민권 인터뷰 할 때 통역을 대동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두분 다 연세는 65세 넘으셨구요.
통역을 대동할 수 있습니다. 통상 변호사나 가족, 또는 주변에서 한국어-영어가 익숙한 분이 함께 가시게 됩니다. 다만 한국어-영어의 능숙함과 ‘통역’능력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케이스를 진행한 변호사가 없다면 지인들 중 섭외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권 인터뷰는 크게 잘못될만한 부분이 대부분 없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