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2순위 10월에 다시 오픈 확실시 (Korusmedia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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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권이 뭔지 173.***.15.107 3285
    아무래도 HR3012가 변수가 되겠죵~

     

     

    미 국무부 새회계연도 시작되는 10월 재오픈 예고

    취업 3순위, 3주~6주 진전 지속 될 전망


    최근 세달동안 악몽을 안겨준 취업이민 2순위 영주권문호는 새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부터 다시 오픈돼 

    정상화될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취업이민 3순위는 현재와 같이 새 회계연도에서 월 3~6주씩 진전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취업이민 2순위 신청자들은 최근 세달동안 갑자기 영주권 문호가 3년반이나 

    후퇴한후 동결돼 예기치 않는 고통을 겪고 있다.


    취업이민 2순위는 7월에 새로 2009년 1월 1일로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되면서 한꺼번에 3년 반이나 후퇴

    했고 8월과 9월 두달 연속 그대로 동결된 것이다.


    미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9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취업이민 2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2009년 1월 1일로 

    그대로 유지됐다.


    그때문에 취업이민 2순위 신청자들은 6월까지 1년반이면 그린카드를 취득할 수 있었다가 7월부터 9월까지

    는 3~4년 이상 걸리는 기다림 고통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고통이 서너달만인 10월부터는 다시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10월 1일부터 새로운 2013회계연도가 시작되면서 취업이민 2순위에 4만개의 영주권쿼터를 다시 사용할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 9월 10일을 전후해 발표될 10월의 비자블러틴에서 취업이민 2순위는 컷오프 데이트가 다시 없어

    지고 오픈(Current) 상태가 될 것으로 미 국무부 찰스 오펜하임 비자담당 국장이 전망해 놓고 있다.


    이에비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의 우선수속일자는 새 회계연도에도 한달에 3주내지 6주씩 진전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직도 영주권 대란때인 2007년 여름에 한꺼번에 접수한 I-485들이 사전판정까지 받고 순서를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9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은 모두 2006년 10월 1일로 정해져 3주씩 

    진전됐다.


    7월과 8월에는 두달 연속으로 한달 보름, 즉 6주씩 진전됐다가 9월에는 3주로  속도가 떨어진 것이다.


    가족이민에서는 한달은 다소 속도를 내고 그다음에는 느려지는 패턴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가족이민에선 범주별로 최소한 보름, 최대 근 석달 진전돼 왔는데 새 회계연도에도 비슷한 속도를 낼 것

    으로 예상되고 있다

    • 김치국 74.***.253.83

      EB2 6월말 접수자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아직 96.***.23.219

      아직은 모릅니다~ hr3012가 무사히 물건너 가길 기원해봅니다. ㅠ

    • 173.***.15.239

      이런 기사들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