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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다시 보내라고 빨간 줄 봉투와 함께 레터를 받았었고
다음날 바로 새로 찍은 사진을 보냈는데 보낸지 일주일도 채 안되어 바로
APPROVE 되었습니다
혹 저와 같은 문제로 걱정하고 계신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을까 하여
소식 올립니다
사진은 post office에서 찍었고 상태가 마음에 든건 아니지만 우체국 직원이 성심껏
찍어주었던 것이라 그냥 다른곳 가지 않고 그걸 보냈습니다
70일이 넘어 사진을 다시보내라는 편지 받고 은근히 걱정했으나
아마도 사진 도착하자마자 바로 처리해준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