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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프가 F1으로 대학원에 합격해 UT Arlington 에서 가을 학기 수업을 시작 (8/23)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여러 가지 (와이프의) 사정으로 인해 수업을 들을 수 없을 것 같아서 defer 나 출국을 고려 하고 있습니다. 학생 비자는 7월 15경 한국에 나가서 받아 온 상태입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서 석사를 마친 상태이고, F2 상태입니다. 그런데, 유타 주 졸업한 학교에서 RA offer 와 같은 주 다른 대학교 teaching position 을 받을 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하게는 이번 달 말이나 가야 알수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알아본 바 로는, F2 -> JI 으로 변경하는 것이 가능 할 거라고 들었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 혹은 가능한 건인지 확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1. 지금 와이프 수업 시작 전에, 학교 어드미션 담당자와 상의 후, defer 혹은 학업 포기 자술서를 쓰고 출국을 결정을 할 경우,
그에 따른 문제점은 무엇이 있을 까요? 예를 들면, 출국 시점이 결정 후 2주 라던지, 나중에 제가 한국에서 비자를 신청 할 경우, 불이익 이라던지, 등등,,
2. 이런 결정이 가능한 것인지,, 혹은 (제 offer 를 고려 했을 때) 다른 대안이 있는 것인지도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출국 후 한국에서 오퍼를 받을 경우, J1 비자를 신청하는 것이 가능할 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