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 졸업

  • #503347
    EB3졸업 98.***.213.211 4106
    방금 My Case Status가 Card Production 으로 바뀌었네요…

    끝까지 마음 졸이게 만들더니… wife는 보고 엉엉 우네요…

     

    PD 6/1/2006

    RD 7/19/2006

    RFE 6/12/2012

    RFE 접수 7/3/2012

     

    RFE접수되고 decision이 늦어져 걱정하다

    하원의원한테 어필하고 (7/19 오전),

    Infopass예약 해서오늘 오전에 다녀왔는데 별 소득이 없어 하던차에

    오후 4시경 case status 확인해 보니 바뀌었네요.

    기다리시는 모든분들 승인 바이러스 많이 받아가세요.
    • 김유진 71.***.78.132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축하합니다. 160.***.43.72

      축하합니다. 그동안 맘 고생 많이하셨을텐데.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저도 오늘 RFE가 떴는데 요즘 재직증명서를 요구하는 RFE가 많이 뜬다고 그쪽으로 예상을 한다는 군요. 다음 주엔 저도 좋은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뜬금없이10년전 변호사의 3년만에 영주권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넙죽 시작했던 기억이 나내요..

    • 기다림 108.***.151.100

      고생하셨습니다..
      오랜시간 힘드셨을텐데… 이제 가장 커다란 짐을 하나 벗어던지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렵게 얻으신 기다림의 끝은, 그 많은 시간을 태워와본 사람만이 같이 공감하리라 여겨집니다.
      저역시 매일 기다리고만 있는데.. 바뀌질않네요..
      NSC PD 06/13. 저역시 어떻게 연락을 해봐야 하는지…많이 걱정이네요..
      워킹퍼밋도…이제 2달도 남지않았는데.. .

    • 피마름 76.***.127.79

      축하드립니다.

    • 원글 98.***.213.211

      감사합니다.
      기다림님은 8월 초까지 나오지 않으면 INFOPASS 예약하시고 Local 의원 사무실 컨택해 보세요.
      제 경우는 그게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 지더라구요.

      INFOPASS officer가 어제 오전에 그때 상황을 설명해 주면서 적어도 TSC에 있는 한 officer가 저희 가족 케이스를 모두 가지고 있으니 decision은 한꺼번에 될꺼라 알려주면서, 빨리 나와야 할 개인사정이 있으면 그 센터에 편지로 어필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하원의원 사무실은 waiver form을 보내주며 fax로 보내라해서 내용적어 보내고, 추가로 아이가 대학장학금 때문에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간단하게 적어 fax를 보내고 email로 보냈더니, 그 담당자가 월요일까지 off라는 “out-of-office” email이 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후에 decision으로 바뀌었네요.

      아시겠지만 미국이라는 사회시스템이 점잖게 있는다고 다 잘 돌아가지만은 않잖아요.

      모든 기다리시는 님들에게 승인 바이러스 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