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답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저도 비슷한 핑거에대한 궁금한 점이 있어서 답글로 올립니다.
핑거를 여러번 하신 분들이 많은데 제경우엔 처음 485 접수시에 딱 한번하고 지난 5년동안 한번도 추가요청이 없이 이번달 문호에 들었습니다. 중간에 EAD는 3번갱신했구요. EAD를 주는 거보면 파일엔 문제가 없는 거 같은데. 핑거를 정기적으로 하신 분들도 있는 거 같고한데. 이렇게 핑거가 정확한 규칙이 없는 건가요? 아님 제가 직접 인포패스 예약해서 케이스 확인을 해야 하는 걸까요?
저는 이번에 EB3로 영주권을 받은 사람 입니다.
저도 핑거찍는거에 의문이 많아 변호사님께 문의 드린 적이 있고 그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저희집이 3식구인데 집사람과 딸아아는 지문을 한번밖에 찍지 않았고, 저는 2번 찍었습니다.
변호사님에게 들은 이야기
지문을 찍으면 그 지문은 유효기간이 18개월이랍니다. 그기간안에 FBI의 신원조회가 이상없이 끝나면 다시 지문을 찍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런데 FBI의 신원조회가 길어져 지문을 찍고 18개월이 넘어가면 처음찍은 지문의 유효기간이 끝난 관계로 지문을 다시 찍으라는 편지가 온다는 것입니다.
FBI의 신원조회는 가족이라도 따로 각각 진행하기 때문에 같은 가족이라도 신원조회가 바로 끝나는 사람도 있고 늦게까지 신원조회가 안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