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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6/2/06
RD7/31/07(대란접수)?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저만 이런가요?
저와 비슷하신분들 계신가요?
그냥 기다려야만 할까요?
인포패스가면 낳아지나요?
변호사에 문의하면 좋아질까요?
오늘은..오늘은…내일은..내일은…ㅜㅠ
마냥 기다려야 하겠죠?
비슷하신분들 정보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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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pd가 6/6/2006 인데 영주권 소식이없어 infopasa 예야해서 이민국에 물어보니 핑거프린트했던것이expire되어서 진행이 안되고있었다고합니다.
실제로 핑거를 한번밖에 안했었거든요.
그날 이민국 직원이 핑거예약 즉석에서 만들어주고 자기가 꼭 2틀후에 확인하겠다더니, 핑거 renew후 몇주만에 승인되었습니다.
님도 참고하시고 좋은소식 있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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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5/24 6월문호 열리고 한달을 기다린후 변호사 사무실에서 전화한 바로 그날(7/6)
승인을 받았습니다. 가능한한 여러 곳을 통해서 확인(독촉?)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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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연방 상하원의원 사무실에는 그냥
우선순위 오픈됬는데 아직 연락 못받았다고만 하면 되나요?
아님 구구절절 사유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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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래 글을 올렸었는데 PD2006.6.28 입니다. 아직 이니셜에서 꿈쩍도 안하고 있어요. 저도 변호사한테 편지라도 함 보내보고, 인포패스도 함 예약해서 진행상황을 봐야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