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진행중 이직 고민

  • #503075
    이직고민남 165.***.154.28 2918

    안녕하세요 

    많은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제 상황은 
    현재 회사에서 영주권을 진행중입니다. 5월 15일쯤 LC 신청 들어갔습니다. 
    8월이나 9월쯤 LC승인 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헌데 조건이 좋은 다른 회사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지금 있는 곳보다 회사도 크고 조건도 좋고 하는 일도 맞고 전에 같이 일하던 분도 계십니다. 
    이회사는 6개월 근무 후 영주권 진행을 해준다고 합니다.
    물론 맘에 들어야 해주겠죠.
    지금 영주권 진행하는것을 포기 한다는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몰라서 문의 드립니다.
    cutoff 이야기도 있고 3012 이야기도 있고 어차피 진행이 많이 된것이 아니라서 6개월 후에 다시 진행을하는것이 현 시점에 얼마나 지체가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ps) LC접수와 관련하여 case number라는것을 받았는데 이것으로는 아무것도 tracking할수가 없더라구요. 따로 리싯 넘버를 받아야되는건가요? 혹 그렇다고 리싯 넘버는 언제쯤 받게 되는건가요? 
    • 김유진 71.***.68.74

      취업 이민 첫단계인 노동청 검증 PERM 진행 도중에 스폰서가 바뀌면, 노동청과 절충하여 새 스폰서 업체의 이름으로 노동청 검증 즉 PERM 허가를 받아야 하고, 그후 새사업체 이름으로 이민 페티션 승인을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I-140 이민 페티션을 신청 했는데 승인 나오기 전에 스폰서 업체가 주인이 바뀌어 새사업체 이름을 쓰게 되면, 그 동일성을 증명 하면서 이민국에 설명하여 신청서 제출할때의 사업체 이름이 아닌, 새 사업체 이름으로 꼭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반면에, I-140 이민 페티션 승인서를 옛날 스폰서 업체 이름으로 이미 받았는데 그후에 스폰서 업체 주인과 이름이 바뀌면, 할수 없이 I-140 신청서를 새로히 접수 하여야 하고 사업체의 동일성과 새 사업체도 재정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승인서를 새사업체 이름으로 받아야 합니다.

      만일 후에 I-485 영주권 인터뷰 신청서 심사 하다가 바뀐 사실이 나타나면 그 신청을 거절하거나 I-140 신청서를 새 주인 이름으로 다시 신청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영주권을 승인할때,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회사나 사업체이름으로 승인을 할수 없고, 꼭 현재 존재하고 있는 사업체에 일하는것으로 영주권 허락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I-485 영주권 인터뷰 신청후 6개월이 지나면 같은 업종의 다른 스폰서업체로 영주권 신청자가 스폰서를 바꿀수 있는데 꼭 처음 스폰서 업체가 신청해준 Form I-140 이민 페티션이 승인 나는 경우만 해당 됩니다. 만일 옛스폰서의 I-140 신청이 거절 되면 모든 I-485 신청이 자동 거절됩니다.

      LC 진행 상황은 담당변호사만 알수 잇습니다. 물론 담당변호사가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확인이 가능하지만 LC과정은 신청자와 관련이없는 고용주가 신청하는것으로 담당변호사가 가르쳐주지 않을것 입니다.
      http://www.iminu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