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나왔습니다.6/23

  • #502775
    영주권!드디어 72.***.230.249 3447
    영주권 빨리 나와야 이 빌어먹을 일자리 때려치우든지 하지.

    같이 일하는 밑에것들 보면 속터져서 죽을거 같네.

    적당히 알아서 짤릴 자신은 있는데..

    비나이다 비나이다. 영주권 빨리 나오게 해주세요

     

    6/23일자로 card production notice 나왔습니다.

    이 기쁨 어떻게 즐겨야할지. ㅎㅎ

    지금까지 여기있는분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빨리 영주권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고용계약서도 다시 쓰고

    맘에 안들면 지금 일자리 때려 칠랍니다.

    그동안 일자리에서 기분나쁜일 있어도 대충 넘어가고.

    더러운꼴 많이 봤는데.. 외국인으로서 미국에서 일하는거 다 아시잖습니까..(스폰서 해주는 사람은 영주권 프로세싱에대해서 잘 몰라서 내가 일 그만두면 안된다는 사실도 몰랐답니다. 그래도..)

    모두 건승하세요..

    저는 이제그만 일자리 짤리기 작전 돌입입니다.

     
    • eklee614 72.***.116.154

      동감, 동감, 8월이여 빨리 오라..

    • 봉구 64.***.115.152

      남들 1년안에 받는 2순위 영주권, LC 단계부터 삐걱거려 오딧과 디나이를 반복하고, 근 2년만에 140 승인받고 나니 cut off 적용받아 언제 카드 손에 쥘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잠잠하던 3012 법안도 꾸물거리고…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이민관련 소식이가슴이 덜컥덜컥 내려앉는 요즘입니다.
      정말 영주권이 뭔지…영주권 복 지지리도 없는 일인이었습니다.

      • 67.***.163.10

        기운내세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만큼 영주권 복 지지리 없었을까요.
        비록 3순위였지만 정확히 10년만에 받았습니다.
        20대때 신청했는데 받고나니 마흔이 코앞이네요. 청춘을 영주권때문에 속썩은걸 생각하면… 근데 받고 나니 참 허탈해요. 그렇게 목맬게 아니었는데… 라는 후회만 들어요.
        매달 우선순위 발표할때마다 조마조마 후퇴하면 땅을치고 울고… 그러느라 행복하게 지내지 못한 시간이 아까울 뿐입니다. 그냥 내려놓고 맘편히 사세요. 나중에 후회해요.

    • 영주권 71.***.20.198

      이 빌어먹을 일자리…. 정말 제 마음과 똑같습니다. 영주권이라도 빨리 나와야 이거 잘리든지 하지원…. 신분 때문에 이용당하면서도 찍소리 못하는 불쌍한 내 신세여…. 제발 하늘이 내 처지를 가엽게 여겨서 한번만 봐주길 바랄뿐이뇨…

    • 승인바이러스 72.***.223.210

      축하해요. 저도 승인 바이러스 받아갑니다.
      이번달 안으로 저도 꼭 영주권 받고 싶은 일인입니다. 핑거도 다 끝냈는데…
      저도 승인 소식 조만 간 올리겠습니다.
      승인 바이러스 듬뿍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