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오래된 글인데도 남일 같지 않아서 답변 남깁니다. 보실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저의 경우 re-entry 만기가 2012.4월 말이었고, 가장 최근 미국 입국을 2012.6월말에 했습니다.
이전 가장 최근 입국은 2011.9월이었습니다 (즉 가장 최근 입국으로부터는 7개월만에 들어갔음)
영주권 들고서 미국입국을 총 4번 해봤는데
이번 (2012.6월)이 가장 까다로웠습니다.
2차 인터뷰까지는 가지 않았고,1차에서 마무리 되었지만, 겉으로는 매우 당당하게 제 권리를 주장했지만, 속으로는 많이 놀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