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카드와 여권만 있으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비자는 이제 보자구 하지도 않구요. 제 경우 비자가 옛날 여권에 있었는데, 그 여권은 보지도 않았습니다. 지문만 찍으시고, parol 스탬프는 secondary inspection에 있으니까 그곳으로 가서 잠시 기다리시면 바로 I-94에 일년 찍어 줍니다. 제가 들어온 공항에는 soft secondary inspection이라고 해서 세관 신고 옆에 책상에서 찍어 주어서 별로 줄이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모르고 일반 secondary에서 문제 있는 사람들과 있다가 시간 좀 낭비하고 아니라고 해서 다른 곳에서 받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3개월 한국 있다가 왔습니다.
공항에서 다음에도 똑같은 절차를 거쳐야 하느냐고 했더니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soft secondary가 별도로 있는 경우에는 10분안에 모든 것이 종료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가지 처리중 이상했던 것은 1차 검사후 세관신고서에 형광펜으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줄을 그어서 주었는데, 세관에서는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