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it would be difficult… In general and from the Consul General perspective, it would be suspicious for those who don’t have a job (= no guarantee to have to come back) and are women (easy to stay thru a marriage)… However, an immigration matter is always case by case, so just try it with a reasonable study plan to convince them… Nothing to loose…
F-1비자/신분의 경우 학업목적, 비이민의도, 및 재정상태 (비취업의도) 이 세가지를 고려하는데, 보통 학업목적-비이민의도를 인정받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신청자의 현 가정형편과 가족관계, 및 재정, 그리고 학사내역을 검토하면 학업목적-비이민의도를 충분히 주장/증명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라면 자료와 정보를 가지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이 많고 무직장인 여자면, 어학원 말고 대학원으로 알아보시면 비자발급 가능성이 높아질텐데요. 그래도 재정증명은 갖춰야 하겠지만. 토플 점수가 낮으면, 대학원 본과정 시작전에 대학원 부설 영어코스 1년 수강이 의무입니다. 원래 어학공부가 목적이면, 그 과정 1년 듣고 귀국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