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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EB-2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늘 인터뷰전 신체검사를 하고 왔는데 난데없는 2순위 cut-off 소식을 듣고 상당히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한국에서 CP로 진행하는 경우, 신체검사시 추가검사가 필요할 때는 여지껏은 인터뷰시 여권을 가져가고 신체검사결과서는 추가검사로 인해 가져오지 않았다고 하면 나머지 서류를 확인해서 이상이 없으면 여권을 대사관에서 가지고 있고 신체검사결과서를 나중에 보내면 비자를 찍어서 택배로 보내는 프로세스였습니다만….몇일 후 인터뷰를 하게 되서 오늘 신체검사를 했는데 결핵흔적이 있다고 객담검사에 8주가 걸린다고 해서 인터뷰 후 검사결과서가 나오면 제출하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7월부터 영주권 심사가 전면 중단이 되면 이 경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다시 여권을 돌려주고 cut-off에 들면 그때 다시 오라고 하게 되는건지….그리고 혹시 한국에서 신체검사를 해서 가진 분들 중에 결핵흔적 때문에 하는 추가검사 중에 객담검사말고 다른 검사로 결과를 받아보신 분이 계신지요?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