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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 진행중입니다.회사 재정이 좋아서 문제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접수하고 일주일 만에 나온 추가서류가그동안 스폰해준 사람의 정보를 달라는 겁니다.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게.. 사실 회사에서 스폰받아 영주권 받은 사람이 몇달 안다니고그만둔 케이스고 아마도 좋은 내용은 아니었던 듯해요. 인터뷰할때 대표님이 묻더라구요.비자며 영주권 스폰 모두 다 해줄껀데 뭐 원하는거 다 된 후 그다음에 뭐 할꺼냐고..그래서 그땐 그냥 우선 비자만 해주셔도 감사하다고 했는데..벌써 오래전 일이라고만 들었는데..왜 그런 것이 추가 서류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어차피 제쪽 서류가 아니라서 그냥 회사에서 처리해 주기만을 기다리는데..갑갑해 옵니다.회사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담당자가 바뀌었기에 내용도 잘 모르고 있는데..일이 바쁘기에 체크하기도 어렵고 담당자나 변호사께서 알아서 잘 해주시겠거니 하지만퇴근하고 어떻게 되었나 궁금한데.. 뭘 딱히 묻기가 그런게 채근하는거 같기도 하고제가 푸쉬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그냥 답답합니다.. 뭐 문제가 되는 일이 있을까요?왜 그런 걸 확인하고자 하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약 당시 서류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