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질문 드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 #502359
    eb2디나이 97.***.163.85 2145
    저는 eb2로 영주권 신청 했는데 i-140에 막혀서 2/21날 최종 디나이 되었습니다. 새로 변호사를 바꿔서 mtr로 신청했는데 변호사가 꽉 맞춰서 이민국에 3/22(목)에 오버나잇으로 보내 3/23날 도착하게 했습니다. mtr은 30일(메일로 받았으면33일)내로 도착해야 되는데 어째든 23일 fedex로 사인 받은것 까지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이민국에서는 다른 이유가 아니라 3/27날 파일링 했다고(실제 접수증에 받은 날이 3/27로 되있음) due date이 지났다는 이유로 5/11일자로 최종 디나이 시켰습니다. 변호사도 황당해 하고 변호사는 우리는 기간안에 보냈고 fedex로 보낸 딜리버리 확인증까지 알리고 이민국에 너희 실수다고 전화와 메일을 보냈다고 하는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만약 이민국이 안받아주면 다시 파일링fee내고 신청하자는데 이민국이 분명이 잘못했는데 이민국이 안받아줄수 있나요? 넘 억울합니다. 변호사도 강하게 따지지도 안는것 같고요. 다시 재신청해도 시간이 너무 없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i-485도 5/25일자로 디나이 되서 멜이 왔습니다. 140이 디나이 되었으니 당연하겠죠.

    맘이 많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부탁 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민기 75.***.104.227

      MTR접수날짜의 문제는 이민국에 강력히 주장을 하시면 해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사실상 우편물로 항의(전화는 하지 못했을 겁니다)하거나 새로 MTR을 보내면서(접수비와 함께) 날짜 문제를 강력히 주장하는 방법뿐입니다. 참고로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도달날짜가 중요한 경우는 반드시 연방우체국(USPS)를 통해 서류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페덱스나 유피에스는 민간기업이기 때문에 도달시기에 대해서 논란이 생길 소지가 많습니다.

      그런데 140단계에서 거부된 사유는 대부분 고용주의 재정능력에 대한 부분이나 지원자의 학력과 경력에 관한 이유일 것 입니다. 문제는 이런 사유들이 MTR이나 어필로 해결될 가능성이 그리 크지 않다는 것 입니다. 원글님께서는 냉정하게 MTR이 날짜이내에 도달하였다하더라도 거부결정이 번복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 판단하셔야 합니다. 특히 MTR은 초기에 제출할 수 있었던 자료의 제출은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절차상의 문제로 재심사자체가 인정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만약 가능성이 없는 경우라면 3~4개월을 허비하지 마시고 대안을 빨리 찾으셔야 합니다.

      이민기 변호사
      http://www.lawmlee.com

    • 윈글 97.***.163.85

      답변 감사드립니다.
      어떤분은 지역 상원의원,하원의원에게 편지를 보내라는 분도 있는데 효과가 있나요? 어떤과정과 방법이 있는지요?
      그리고 새로 mtr을 보내면 485가 디나이에서 pending으로 바뀌는지요?
      새로 보내지는 mtr은 워싱턴 사무소로 간다는말을 들었는데 시간이 무지 오래 걸린다던데 신청하고 다른 스폰서를 찾아서 140을 접수하면 L/C도 (9월만기)처음부터해야 하나요?
      아니면 저는 지금 pastor 로 교회가 스폰서가 되서 140을 신청했는데 결론은 이렇게 어려운 상황까지 갔는데 8월17이면 2년이 되니 그때 현재 교회로 종교 영주권을 신청해도 140 디나이 기록으로 인해서 종교 영주권도 나쁜 영향을 받을수 있나요?
      아예 처음 부터 시작하지니 그동안 고생했던 것들이 아깝고 485 비용도 만만치 않고요…
      결정이 어렵네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탯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