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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학/석사받고 기업체에서 일하다2년전 미국으로 취업해서 H1-B를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제 스펙이 너무 보잘것 없어서 신청하는것도 망설였는데 행운이 따라줬네요.여기 싸이트 자주 방문해서 많은 승인 공유내용을 보았는데아마도 최하 스펙으로 보입니다.승인확율이 낮아서 I-140과 I-485 따로 진행했습니다.한국분들은 대부분 박사학위 중이거나 포닥하면서 지원하지만중국/인도 지원자들은 석사학위로도 많이 지원한다고 합니다.전공: Medical sciences학위: 한국 학/석사논문: 해외 5(citation 11회), 해외 프로시딩 2, 국내 9Award: 국내학회학술상 1회, 회사내부 award 2회2011.07.27 I-140 접수 (dependent 추천서 3부, independent 추천서 2부)2011.10.31 RFE 받음2012.01.17 Support document 제출 (independent 추천서 3부 추가)2012.02.08 I-140 승인2012.03.19 I-485 접수2012.04.16 Finger print (Schedule된 날짜보다 늦게 갔으나 해줌)2012.05.18 I-485 승인2012.05.29 그린카드수령기타특이사항:I-140 RFE내용은 NIW의 세번째항목 “Labor certification would be adverse to the national interest”에 대해 부족하다는 내용임.=>변호사님 얘기로는 요즘에 많이 RFE받는다고 하며 independent 추천서 3부 추가준비후 petition letter 재작성하여 제출I-140 RFE의 경우 support document준비할 기간이 84일 주어짐.=>여기 게시판 찾아봤을때는 보통 한달이었으나 요즘추세인지 많이줌.I-485 접수후 접수번호로 uscis 홈페이지에서 두달정도 조회가 안되다가 갑자기 card production으로 바뀜.지금와서 보니 NIW에 지원할수 있는 minimum qualification만 되면…첫째, 변호사 선임둘째, independent 추천인 선정이 두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진행은 시카고의 석변호사님께 의뢰해 함께 했고뵙지도 못하고 전화통화도 못해봤지만 이메일과 메일로만 커뮤니케이션 가능했습니다.이메일로 문의드리면 바로바로 답장해주셨습니다.혹시 본인의 이력이 변변치 않아 망설이시는분들은 제 이력참고하셔서 도전하시기 바라고, 이미 진행중이신분들은 위 진행날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