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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캘리에서 H1-B로 일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가족이 한국을다녀 오면서, 큰아들녀석이 여권만료일 때문에 가족중 혼자만이번 7월초에 I-94가 만료가 되게 되었습니다. 비자는 내년 10월까지유효하고 현재 영주권 LC 진행중이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는 없겠지만,현재 I-94를 갱신해야 됩니다.그래서 지리적으로 가까운 샌디에고쪽 국경을 도보로 큰아들 녀석과넘어갔다가 바로 다시 들어오면서 I94를 갱신하려고 합니다..같은 경험을 하신분 계신가요? 제 계획대로 진행해도 아무 문제 없겠지요?주위에선 멕시코는 좀 그러니 비행기타고 캐나다로 다녀오라지만,I94 바꾸려고 비행기타고 연고도 없는 캐나다 다녀오기도 좀 그래서요..감사합니다…